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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텐츠 기획] 어윤수의 돌격! 복수혈전.txt 게임



[내용]

스타2계의 최고의 인기스타, 준우승의 아이콘인 어윤수가 자신에게 준우승을 안겨준 녀석들에게 찾아가서 복수를 하는 컨셉



[내용]

[프롤로그]

색바랜 영상이 흘러나옴 그리고 이어지는 어윤수의 패배영상 울려퍼지는 오 마이갓 수 어게인~~~


나레이션) 스타크래프트2의 프로게이머 어윤수는 동일 대회 연속 3번의 준우승이라는 믿을 수 없는 일을 해내고야 만다~ 하면서 시작되는 어윤수의 짦은 스토리 설명


그리고 낙엽이 떨어지는 거리를 걸어가는 어윤수의 뒷모습을 조명


그리고 이어지는 어윤수 인터뷰


PD) 준우승 할 때 기분이 어땠어요?


수) 두번째까지는 괜찮어요. 세번째 때는 정말 죽고 싶었어요. 은퇴까지 결심 했었는데... 그래도 은퇴하기전에는 반드시 복수 하고 싶었죠.


PD) 7번 준우승을 했는데 그래도 여전히 복수하고 싶어요?


수) 언제든지 기회가 있다면 하고 싶죠...


PD)그럼 복수하죠


수)네?



[멘토를 찾아가기]


복수를 하기 위해서는 멘토가 필요하다 어윤수는 정명훈을 찾아간다


수)여차저차해서 형 저 복수를 하고 싶어요


명훈)근데 나도 준우승 많이 하긴 했는데 우승을 그래도 했거든... 나보다는 진호형이 더 잘알거 같은데 일단 진호형한테 가보자


둘이서 홍진호를 찾아감


홍진호)나도 들었는데 너어는 진짜 대단하다. 어떻게 연속으로... 나도 진짜 준우승 그렇게 했을때는 요한이형 삐-이고 싶었는데 아 이거 방송이지 근데 진짜 종족도 같은 저그라서 남일 같지가 않다.


짧게 홍진호 과거 이야기, 준우승에 대한 서로의 상처 핥아주기 한 뒤에 복수에 성공할려면 절대로 공식전이면 안되고 이벤트 전이어야한다, 마음 편히 가지고 상대해라 같은 조언을 듣고 복수를 하러감


※홍진호 출연료는 스투의 발전을 위해 스타 명예인으로서 노페이로 부탁 드림 블리자드 게임인 만큼...


[복수 시작]


첫번째 복수 상대는 순서대로 백동준


백동준한테 전화를 걸어서 백동준이 어디에 있는지 확인을 함 그리고 집에 있다고 동준이 집에 찾아감


그리고 동준이 집으로 피자랑 치킨이랑 많이 시킴 그리고 동준이한테 계산하게 함


삥뜯긴 만큼 얻어 먹어야지 복수 성공임 백동준이 돈 내기 싫어하면 정명훈이 프로게이머 선배로서 우승을 빼어갔으면 최소한 밥 정도는 사야되는거 아니냐고 조용히 타이름 백동준이 알았다고 카드 집어듬


밥 다먹고 결승 당시 이야기 좀 한 뒤에 백동준을 납치해서 프릭업 스튜디오로 감


이때 집에서 편하게 수면바지 입고 있는 애를 슬리퍼만 신겨서 납치를 해야함


전용장비도 없이 9천원짜리 키보드랑 3천원짜리 마우스로 스타2 시켜서 7판 4선승 해서 이기고 복수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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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신형편]

이신형한테 찾아가기전에 자신 만큼이나 이신형한테 복수하고 싶어하는 동녕이한테 찾아감


동녕아 너도 복수 하고 싶지 않아?


이신형한테 상대전적이 12전 0승 12패였나 한번도 못이긴 동녕이는 복수를 너무 하고 싶어서 좋다고 따라감


비싼 소고기집들어가서 등신 안심 다 시킴 그리고 이신형 불러서 나오라고함

이신형 나오면 이제 결승 이야기 좀 하고 저그 두명이서 테란 사기라고 ㅈㄹ 존나하면 양심 테란인 신형이가 테란 약하다 해서 분량 확보함


그리고 우승 삥뜯긴 만큼 신형이한테 얻어먹어야지 1차 복수 성공


그리고 또 납치해서 프릭업 스튜디오로 감


프릭업 스튜디오를 꽉채운 관객들을 보고 이신형 어리둥절


이신형 팬은 1명도 없고 전부 어윤수의 팬으로만 구성되어있고 어윤수 인터뷰 후 이신형 인터뷰에 관객들은 야유

그리고 이신형의 한마디"여기 제 팬은 한분도 안계신가요??"


그리고 이신형이 부스에 들어가자 빵을 집어던지는 관객들로 완벽한 어웨이감을 조성


그리고 첫경기는 복수의 칼을 갈고 있었던 동녕이의 3판 2선승제


동녕이가 이길리 없으니까 지고 나온 동녕이


동녕이)꼭 이기고 싶었는데 윤수형은 꼭 이겨줬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어윤수는 동녕이의 어깨를 두들기고 비장하게 들어가나 4:2로 이신형한테 짐


어윤수의 복수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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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우편]

전편 이신형한테 진건 지는 애들끼리 모여서 머리맞대고 생각해봤자 못이기는걸 깨달은 어윤수는


김도우에게 복수를 하기 위해서 김도우를 잘잡기로 소문난 박령우한테 찾아감


수:령우야 형이 도우형한테 복수를 하고 싶어


령우 : 도우형 이기는거야 쉽죠


수 : 근데 너도 은근 도우형한테 자주 지지 않냐?


령우 : ....


령우에게 한수 배우고 또 둘이서 김도우를 찾아감


도우는 이미 방송 봤고 언젠가 자신한테도 찾아올거라고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에 이미 전용 장비 짐 다 싸놨고 언제가도 상관 없다고 함


그리고 밥 정도는 솔직히 사줄 수 있다고 말함(대인배)


그렇지만 오늘은 대식가 박령우가 함께 있다는걸 김도우는 몰랐던 것


대화하면서 도우가 그만 좀 먹으라고 면박을 주는데 령우가 계속 시킴


령우의 과식으로 식사 비용이 30만원이 나옴


어이없어하는 김도우


그래도 애써 30만원보다 가치있는게 우승이라고 자기 위로를 하고 프릭업 스튜디오로 출발


원래는 김도우 팬은 입장 불가능한데 어윤수 팬이라고 속여서 들어온 김도우 팬들이 여기저기서 김도우를 응원하기 시작


빡친 어윤수


수"당신들 뭐야 나가!"


령우"진짜 너무하네 이러면 안되죠"



첫경기는 도우대 령우


이미 서른이 다되어가는 도우는 령우한테 2:0으로 짐


그리고 시작되는 어윤수 경기 령우한테 과외를 통해 도우의 버릇이나 플레이스타일에 대한 조언을 받아서인지 쉽게 승리


복수 성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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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윤수 개인 방송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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